[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농협 윤해진 본부장, 손영희 농협밀양시지부장, 상남농협 민병수 조합장은 26일 추석을 앞두고 밀양시 상남면 벌초대행서비스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벌초대행서비스 신청방법은 묘지의 위치를 파악해 농협 장례지원단 홈페이지 산소관리서비스 또는 스마트폰 NH콕뱅크앱 벌초대행서비스에 기재된 해당 지역농협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벌초대행 비용은 묘소 1기당 평균 8~15만원 내외로 작업내용 및 산소의 위치, 면적, 기수 등에 따라 다르므로 해당농협과 상담 후 결정하면 된다.
경남농협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향방문 자제로 벌초대행서비스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벌초대행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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