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권오헌 기자 = 충남 논산경찰서는 서민들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범죄가 빈번해짐에 따라 예방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논산경찰은 코로나19 백신접종센타인 공설운동장에 생활안전계 범죄예방담당직원이 직접 현장에 배치해 어르신 3000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안내와 홍보물 배부하고 협력단체 500명에게 주1회 예방 문자 메시지를 발송했다.
김창영 논산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범죄수법이 갈수록 교묘해 지고 있어 시민들이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보이스피싱 범죄가 발생하면 검거가 어려운 만큼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피해예방에 주력하고 보이스 예방활동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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