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자연과학교육원 수학학습지원단 현장교사들과 함께 총 초·중·고생을 위한 수학 콘텐츠를 개발해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초등 수학 콘텐츠는 1학년 11개 단원, 2~6학년 12개 단원 등 수학교구를 활용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문제 풀이 방식으로 콘텐츠를 초 71회분이 제작된다.

중학교는 총 10회분, 고등학교는 총 39회분으로 15분 내외로 제작해 교사 또는 학생들이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수학콘텐츠는 9월중, 고등학교 콘텐츠는 10월까지 충북 수학 온라인 플랫폼에 탑재할 예정이다.
자연과학교육원 관계자는 "수학 콘텐츠가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자기주도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