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TB투자증권에서 18일 후성(093370)에 대해 '2Q21 전해질 가격 급등, 어닝서프라이즈 기록'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9,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9.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후성 리포트 주요내용
KTB투자증권에서 후성(093370)에 대해 '7~8월 LiPF6 가격은 +10% 이상 급등. 3Q21부터 동사는 Spot 가격 중심 대응 계획이며 동사 ASP 상승세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2022년까지 LiPF6 Shortage 전망. 중국 환경 규제 강화로 업계 구조 조정이 활발했고 LiPF6 증설은 적어도 1년 6개월 소요되기 때문. 최근 중국 완성차 업계도 앞다투어 장기 계약에 나서는 등 LiPF6 확보 경쟁 심화 추세. 반도체 소재는 2H21 고객사 신규 Fab 가동과 더불어 동사 WF6 증설 수혜 전망.'라고 분석했다.
또한 KTB투자증권에서 '2Q21 매출액 754억원(+19.4% QoQ, +21.0% YoY), 영업이익 71억원(흑전 QoQ, +152.7% YoY) 기록.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34억원을 대폭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3Q21E 매출액 869억원(+15.1% QoQ, +22.6% YoY), 영업이익 114억원(+60.6% QoQ, +196.4% YoY) 추정. 2차전지와 반도체 소재 중심 실적 개선세 전망.'라고 밝혔다.
◆ 후성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7,000원 -> 19,000원(+11.8%)
KTB투자증권 김양재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9,000원은 2021년 07월 22일 발행된 KTB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7,000원 대비 11.8% 증가한 가격이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후성 리포트 주요내용
KTB투자증권에서 후성(093370)에 대해 '7~8월 LiPF6 가격은 +10% 이상 급등. 3Q21부터 동사는 Spot 가격 중심 대응 계획이며 동사 ASP 상승세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2022년까지 LiPF6 Shortage 전망. 중국 환경 규제 강화로 업계 구조 조정이 활발했고 LiPF6 증설은 적어도 1년 6개월 소요되기 때문. 최근 중국 완성차 업계도 앞다투어 장기 계약에 나서는 등 LiPF6 확보 경쟁 심화 추세. 반도체 소재는 2H21 고객사 신규 Fab 가동과 더불어 동사 WF6 증설 수혜 전망.'라고 분석했다.
또한 KTB투자증권에서 '2Q21 매출액 754억원(+19.4% QoQ, +21.0% YoY), 영업이익 71억원(흑전 QoQ, +152.7% YoY) 기록.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34억원을 대폭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3Q21E 매출액 869억원(+15.1% QoQ, +22.6% YoY), 영업이익 114억원(+60.6% QoQ, +196.4% YoY) 추정. 2차전지와 반도체 소재 중심 실적 개선세 전망.'라고 밝혔다.
◆ 후성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7,000원 -> 19,000원(+11.8%)
KTB투자증권 김양재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9,000원은 2021년 07월 22일 발행된 KTB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7,000원 대비 11.8% 증가한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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