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옥천에서 재배되는 포도와 복숭아 등 농특산물이 전국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27일 옥천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온라인 판매와 대형마트 판촉행사를 통해 3억7000만원의 농특산물을 판매했다.

지난 10일부터 우체국쇼핑몰서 진행중인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온라인축제'는 이날까지 조회수가 36만회를 기록했다.
이 쇼핑몰을 통해 복숭아 1만874상자(2kg), 포도 182상자(2kg), 옥수수(10개입) 2214상자가 팔렸다.
옥천군은 전국 대형 마트 판촉행사와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비대면 시대에 대도시의 새로운 소비층을 확보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