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전환·작전가능훈련(CRT)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전환 및 작전가능훈련은 고등비행교육을 수료한 조종사들이 일선 전투비행대대에서 전투임무를 수행하기 전 해당 기종으로 훈련하는 과정이다. 이날 5명의 전투조종사들이 수료를 신고했다.

수료 조종사들은 올해 1월부터 약 30주간 F-5E/F 항공기를 통해 공대공·공대지 사격 등 실전적인 전투기량을 연마했다. 향후 F-5 조종사로서 영공수호의 최전선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에서 작전사령관상을 수상한 길상현 중위는 "앞으로도 최강의 전투조종사가 되기 위해 정진하며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