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가 2021년 제26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최고경영자상은 재선 이상의 단체장으로 미래지향적인 비전과 탁월한 경영마인드로 지역발전에 공헌하고 주민 중심의 정책실현으로 자치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은 지방자치단체장에 수여하는 것이다.

박 군수는 경제의 활력화, 복지의 맞춤화, 농업의 명품화, 관광의 산업화, 행정의 투명화 등으로 각 분야에서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군수는 "코로나19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5만 군민, 700여 공직자와 힘을 합쳐 더 살기 좋은 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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