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팽성읍 한 농수로에 오토바이가 빠져 60대 운전자가 숨졌다.
19일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60대 A씨가 전날 오후 1시 45분께 평택시 팽성읍 한 농수로에 빠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사고가 난 농수로의 수심이 1m 정도에 불과해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장시간 농수로 물에 빠져 있다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목격자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