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15일 낮 12시59분께 경남 김해시 대청동 창원터널 앞에서 A(50) 씨가 몰던 트레일러(25t)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운전자 A씨는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트레일러 차량은 불에 타 뼈대만 남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1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지만 1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교통체증을 빚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트레일러 차량이 장유에서 창원방향으로 주행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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