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9일 오후 6시20분께 경기 평택시 서탄면 사리교 부근 도로에서 통근 버스가 넘어져 운전자와 승객 등 1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중상1명, 경상12명이 발생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 버스에는 40여 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마주오던 승용차를 피하려다 중심을 잃고 옆으로 넘어져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버스는 인근 보일러 회사 직원들을 태운 통근 버스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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