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시는 김왕규 강릉시 부시장이 오는 16일까지 지역 내 주요 시설 및 사업장을 방문해 시정 추진 상황에 대해 파악하고 예상 문제점 및 보완사항 등을 관리·점검한다고 8일 밝혔다.

김 부시장은 전날 진행된 경제환경국 주요시설 점검에서는 경제환경국장, 사업별 담당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순환센터의 매립시설, 소각시설, 생활자원회수센터 조성 현장과 강동 안인민자화력발전소를 방문해 현장을 살폈다.
김 부시장은 지난 1일 강원도 정기 인사로 강릉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김왕규 부시장은 "강릉시 주요 시설 점검 등을 통해 강릉시 시정 전반에 대해 파악해 하반기 주요 업무와 현안 사업들이 누수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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