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14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군 현안 사업인 운일암반일암 캠핑장 조성사업 8억원과 읍소재지 도시계획도로 경관조명 설치사업 6억원이다.

운일암반일암 캠핑장 조성사업은 관광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국민 여가 수요를 반영한 사업으로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읍소재지 도시계획도로 경관조명 설치사업은 진안읍 소재지 거리에 아름다운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보행 안전을 확보함은 물론, 야간 볼거리 제공한다.
또 마이산과 용담호 등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해 도심 상권의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을 기대할 수 있는 사업으로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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