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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访】池珍熙:希望出演符合自身年龄的爱情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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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JTBC金土剧《Undercover》完美收官,主演池珍熙和金贤珠的演技爆棚,获得观众好评。纽斯频通讯社(NEWSPIM)对池珍熙进行了专访,他希望出演符合自身年龄的爱情剧。

资料图。【图片=HB娱乐】

《Undercover》由《优雅的朋友们》导演宋贤旭和《骇人怪物》编剧白哲贤共同打造,故事改编自英国BBC同名剧,讲述27年间隐瞒自己特务身份的丈夫韩政贤(池珍熙饰)和开始怀疑他的律师妻子崔然秀(金贤珠饰)之间的故事。

对于出演电视剧的感受,池珍熙坦言:"电视剧以最高收视率收官,周末深夜11点的播出时间并非黄金时段,但仍能取得最高收视率虽谈不上厉害,但成绩依然喜人。当然,电视剧收官对我来说既开心又不舍。"

池珍熙饰演的韩政贤虽对家人而言是好丈夫、好父亲,但他实则为国家安全企划部特务,是一个完全隐藏自己身份的角色。

席间,池珍熙谈到剧中饰演的角色。他说,"首先作品最吸引我的是韩政贤为守护家庭而抗争。一般而言,男人可以为了爱人或者正义奋不顾身,但韩政贤却将重点完全放在家庭。其次,剧中有很多打戏也是让我感到满意的地方,在中年饰演情报部门特务且有打戏,让角色充满魅力。"

资料图。【图片=HB娱乐】

这是池珍熙与金贤珠第三次合作,此前两人就曾饰演过夫妻,本次再度联手给观众十足亲近感。

池珍熙笑称,与金贤珠在剧中虽为夫妻,但在一起的戏份并不多。很多观众认为是电视剧《我有爱人了》的延续,认为我们很般配。我认为是上一部作品给大家留下深刻印象的缘故。合作三次并不容易,多亏金贤珠才让拍摄在舒适的环境下顺利进行。

纵观近来人气高涨的韩剧,很多是吸引眼球的"狗血剧"或充斥刺激性场面和内容,但《Undercover》则以家庭为中心,因此也有"剧情老套"的评论。

池珍熙回应道:"没错,很多时候我也这样认为。但我觉得《Undercover》的题材在当今环境下更突显特色。韩政贤是一个较为内敛的角色,若过去的身份被公开,可能会离开心爱的人,也可能被他人识别捉襟见肘。若深刻了解这些情况,反而会觉得更有趣、更有魅力,但近来播出的电视剧不会考虑这些因素,所以略感遗憾。"

池珍熙通过该剧不仅满足了打戏的戏瘾,更与金贤珠展开爱情故事。

资料图。【图片=HB娱乐】

池珍熙表示:"非常希望继续拍摄打戏或爱情戏。谁都憧憬爱情的梦,即便50多岁也有符合这个年纪的爱与情感,所以希望拍摄与自身年纪相符的爱情剧。我认为即便没有过于刺激的镜头也可表达爱情,因此还是希望拍摄与自己年龄相当的打戏和爱情作品。"

池珍熙出演《Misty》、《60天,指定幸存者》、《Move to Heaven:我是遗物整理师》等多部电视剧,均引发热烈反响。采访中,池珍熙否认"挑剧本"的说法,认为只要内容好就会参与拍摄。

最后,对于未来的工作计划,池珍熙称:"下半年有一部电视剧即将播出,目前正做最后准备。最近喜欢打高尔夫球,希望下半年新剧结束后赶快打高尔夫(哈哈)。周边的朋友给我算了一挂,称下半年若顺利收尾,明年会更好。所以希望用心准备新剧,以更好的形象站在大家面前。"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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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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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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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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