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 전국 > 대구·경북

영천 청통면서 통신작업 중 전봇대 부러져 50대 인부 사망

  • 기사입력 : 2021년06월16일 09:04
  • 최종수정 : 2021년06월16일 09:04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영천=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영천에서 통신작업 중 전신주가 부러져 50대 인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천=뉴스핌] 이민 기자 = 영천소방서 전경. 2021.06.16 lm8008@newspim.com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1분쯤 영천시 청통면에서 통신작업 중 전신주가 부러지면서 인부 A(50) 씨를 덮쳤다.

A씨는 긴급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경찰은 작업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m8008@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