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서충주119안전센터가 10일 개청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개청식에는 서승우 충북도 행정부지사, 박문희 도의장, 조길현 충주시장, 천명숙 충주시의장, 이종배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서충주119안전센터의 개청을 축하했다.

충주시 대소원면 기업도시2로 30에 위치한 서충주119안전센터는 지상 2층(사업비 27억원.연면적 987㎡) 으로 건립됐다.
소방공무원 25명, 고성능화학차, 펌프차, 구급차, 순찰차 각 1대가 배치돼 서충주 신도시 권역(달천·용관·용두동, 대소원·중앙탑면) 2만6000여명의 안전을 책임진다.
장거래 본부장은 "서충주119안전센터 개청으로 도민의 안전가치를 높이고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