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영도구의회는 6일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 전문가와 구민들이 참여한 영도구 생활문화 온택트(ontact)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월 18일 박지민 의원, 신기삼 의장, 김기탁 부의장 등 3명이 '조약돌'이라는 연구단체를 결성해 그간 꾸준히 연구활동을 펼친 끝에 이번 온택트포럼을 개최하게 된 것이다.
이날 포럼에는 미국 에반겔리아대학교 김세광 교수, 동아대학교 김도현 명예교수, 영도문화도시센터 고윤정 센터장, 동서대학교 연기과 윤태식 교수 등을 패널로 초빙해 포스트코로나시대 생활문화 활성화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했다. 이어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벌였다.
박지민 의원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뜻 시간을 내어 참석해 준 패널들에게 감사한다"면서 "이번 포럼이 앞으로 다가올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해 영도구 주민들의 보다 질 높은 생활 문화 발전을 도모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