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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디즈니 & 마블 캐릭터와 함께 필드 위에서 즐기는 '펀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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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디즈니 & 마블 캐릭터 신제품 11종 선봬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대한민국 대표 골프브랜드 볼빅(회장 문경안)이 디즈니 & 마블과 콜라보레이션한 2021년 신제품을 출시했다.

디즈니 & 마블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골프볼은 골퍼들에게 디즈니 캐릭터의 귀여움과 마블 캐릭터의 팬덤으로 절찬리에 판매된 볼빅의 핫상품이다.

볼빅과 디즈니가 콜라보레이션 한 '롱 4구세트'와 '미키프렌즈'. [사진 = 볼빅]

볼빅은 디즈니와 마블의 각 캐릭터들의 개성을 살리면서 더욱 다양해진 라인업과 새로워진 디자인으로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은 우수한 기능성의 볼과 볼마커가 함께 구성돼 실제 라운드에서 '펀골프(Fun golf)'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리뉴얼했다.

먼저 디즈니와 콜라보레이션한 신제품은 '미키프렌즈'로 미키, 미니, 도널드덕, 데이지덕의 캐릭터 4가지를 비비드 색상별(미키-옐로우, 미니-레드, 도널드덕-오렌지, 데이지덕-그린)로 한 더즌(12개)에 담았다. '미키프렌즈'라는 제품명처럼 미키의 '찐친'인 미니, 도널드덕, 데이지덕이 사이 좋게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담겨있다.

'미키프렌즈'와 함께 미키, 미니, 도널드덕, 푸 프렌즈 등 롱 4구세트 4종도 출시했다. 미키 롱 4구세트는 화이트-옐로우, 미니 롱 4구세트에는 화이트-레드 2가지 컬러로 볼마커 함께 구성됐다.

또 디즈니 롱 4구세트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한 도널드덕 롱 4구세트는 화이트-블루 2가지 컬러에 도널드덕과 도널드덕이 애용하는 튜브가 담겨있다. 푸 프렌즈 롱 4구세트(푸-옐로우, 피글렛-핑크, 이요르-화이트, 티거-오렌지)는 볼빅의 '하이 글로시(High Glossy·고광택) 3중 나노 코팅 골프공' 솔리체(SOLICE)에 각 캐릭터들이 들어가 있다.

볼빅과 마블이 콜라보레이션한 '롱 4구세트'와 '마블 원볼팩 2.0'. [사진 = 볼빅]

볼빅의 마블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롱 4구세트 5종과 마블 원볼팩 2.0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롱 4구세트 5종은 각각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 스파이더맨, 헐크, 퍼니셔 등의 캐릭터 특징을 살려 구성했다.

마블 콜라보레이션 제품의 터줏대감인 캡틴아메리카(화이트-블루)와 아이언맨(레드-옐로우), 스파이더맨(레드-블루), 헐크(그린) 롱 4구세트는 주력 제품으로 각각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아트웍을 비비드 골프볼에 입혔으며, 케이스는 히어로의 특성을 살린 이미지와 블랙 컬러를 사용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캐릭터들이 더욱 강조된 새로운 형태의 볼마커를 함께 구성해 소장 가치를 높혔다.

또 다크히어로 퍼니셔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해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확장에 나섰다. 퍼니셔 롱 4구세트는 퍼니셔를 상징하는 해골마크를 화이트-블랙 2가지 컬러에 입히고, 볼마커에도 적용했다. 마블 원볼팩 2.0은 5개의 캐릭터 볼이 하나의 패키지에 구성되어 있는 5구세트다. '미키프렌즈' 더즌 소비자가격은 60000원이며, 롱구세트10종은 각각 30000원이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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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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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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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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