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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 중간성과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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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피스 등 6개 선발 기업에 사업지원금·기술컨설팅 지원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KT가 전날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 중간 성과 발표회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KT 광화문 이스트사옥에서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는 KT가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공모전이다. KT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사업지원금은 물론 KT의 기술과 노하우를 전달하는 ESG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중간성과 발표회에는 신현옥 KT 경영지원부문장(부사장), 송경용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이사장, 도현명 임팩트스퀘어 대표 등이 참석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뜻을 모았다.

KT는 지난 10월부터 공모전을 통해 에코피스, 오파테크, AI굿윌보이스, 포인핸드, 세이글로벌, 함께걷는미디어랩 등 6개의 사회적경제적 기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KT 경영지원부문장 신현옥 부사장이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 프로젝트 중간성과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진=KT] 2021.04.22 nanana@newspim.com

중간성과 발표회에 참석한 6개 기업은 사업 진척 현황을 공유하고, KT 사업부서와 사업 기회를 확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KT는 디지털 플랫폼 기업(디지코)으로서 선발된 기업이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기술혁신형 구조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 멘토링과 경영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오는 9월 최종 우수 성과팀(2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채인원 에코피스 대표는 "KT의 기술 컨설팅과 경영 컨설팅을 받게 되어 회사 운영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선주 KT ESG경영추진실장(상무)은 "'따뜻한 기술 더하기 챌린지' 프로젝트는 사회에 보탬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아이디어에 KT의 기술을 더해 의미있는 성과들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KT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는 대표 디지코로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고 실현해 나가는 ESG 경영에 힘을 싣겠다"고 말했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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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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