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기장군은 8일부터 60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대상자에 대해 백신 접종을 한시적으로 보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60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대상자의 백신 접종을 한시적으로 보류한데 따른 결정이다.
오규석 군수는 8일 오전 열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에서 "기장군은 한발 더 나아가 60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대상자도 백신의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접종을 보류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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