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전기·전자

"크고 동그란 얼음, 집에서도 즐긴다" LG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냉장고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구형(球形) 얼음인 크래프트 아이스 만드는 신기능 국내 첫 선
제품 하단 냉동칸에서 지름 약 50밀리미터의 구형 얼음 만들어
크고 천천히 녹는 구형 얼음으로 시원한 음료를 집에서도 즐긴다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LG전자가 구형(球形) 얼음을 만드는 신기능을 탑재한 LG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냉장고를 5일 출시한다.

신제품은 미국, 캐나다 등 해외에 먼저 선보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차별화된 크래프트 아이스(Craft Ice) 기능을 국내 최초로 탑재했다.

크래프트 아이스는 지름 약 50밀리미터(mm)의 구형 얼음이다. LG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냉장고를 쓰는 고객은 호텔 라운지나 대형 바 등에서 쓰이는 고급스러운 구형 얼음을 집에서 즐길 수 있다. 크래프트 아이스는 크고 천천히 녹기 때문에 칵테일, 위스키, 레모네이드, 아이스커피 등 시원한 음료를 집에서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해주며 음료의 풍미를 더해준다.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LG전자가 구형(球形) 얼음을 만드는 신기능을 탑재한 LG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냉장고를 5일 출시한다. 모델이 칵테일, 위스키, 레모네이드, 아이스커피 등 시원한 음료를 집에서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해주며 음료의 풍미를 더해주는 지름 약 50밀리미터(mm)의 구형 얼음인 크래프트 아이스(Craft Ice)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2021.04.04 sunup@newspim.com

하단 냉동칸에서 크래프트 아이스를, 상단 얼음 디스펜서에서 각얼음과 조각얼음을 각각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은 용도와 취향에 따라 얼음을 선택할 수 있다.

LG전자는 앞선 정수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 제품에 차별화된 위생관리 기능을 탑재했다. 업그레이드된 3단계 안심정수필터를 적용해 ▲1단계 필터가 물 속에 포함될 수 있는 9가지 중금속과 유기화학물질을 ▲2단계 필터가 미세입자 및 대장균 등 박테리아를 ▲3단계 필터는 식중독 원인균 중 하나인 노로바이러스와 기타 유해물질을 제거한다.

전문 검사기관인 노로젠이 노로바이러스가 포함된 물을 이 필터에 통과시키는 시험을 진행한 결과 물 속의 노로바이러스가 99.99% 제거됐다.

또 이 제품은 정수된 물이 나오는 출수구를 주기적으로 한 번씩 UV LED로 99.99% 자동 살균하는 'UV나노(UVnano)' 기능을 탑재해 더욱 위생적이다. 고객이 언제든지 직접 안심살균 버튼을 눌러서 추가 살균할 수 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시험한 결과 이 제품은 출수구에 남아 있는 물 속에 있을 수 있는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을 99.99% 제거했다.

이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 케어솔루션 서비스에 가입하면 케어솔루션 매니저가 3개월마다 방문해 필터 교체는 물론 물이 흐르는 내부의 관을 고온으로 살균하는 등 고객이 혼자 점검하기 힘든 부분의 위생까지 전문적으로 관리해준다.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LG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냉장고 제품사진 <사진=LG전자 제공> 2021.04.04 sunup@newspim.com

신제품은 하나씩 더할수록 집안 인테리어가 완성되는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 냉장고의 최상위 모델이다. LG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냉장고는 MZ세대, X세대, 베이비부머 등 여러 세대를 고려해 다양한 색상과 재질을 적용했다. 고객들은 이사를 하거나 인테리어를 바꿀 때 새로운 공간에 조화롭도록 제품의 전면 재질과 색상을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다.

특히 특정 공간이 아니라 집안 전체의 인테리어 톤과 조화를 이루는 LG 오브제컬렉션의 차분하고 편안한 색상은 세대와 관계 없이 인기를 얻고 있다. 프리미엄 가구에 주로 쓰이는 페닉스는 고급스러운 색감을 구현할 뿐만 아니라 관리도 쉬워 고객들이 선호하는 소재다.

LG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냉장고의 가격은 출하가 기준 470만~590만원이다.

LG전자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윤경석 부사장은 "LG 오브제컬렉션의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과 함께 집에서도 품격 있는 구형 얼음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얼음정수기냉장고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sunu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