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 가곡면 탕곡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0.5ha의 산림을 태우고 진화됐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 따르면 30일 오후 2시12분쯤에 발생한 탕곡리 산불은 진화 1시간 41분만이 오후 3시53분쯤 완전 진화됐다.

이날 산불 발생에 따라 진화대, 소방, 공무원 등 171명의 인력과 진화차, 소방차 등 장비 28대, 진화헬기 6대가 동원됐다.
잔불 및 뒷불감시에는 공무원과 진화대 110명의 인력과 진화차 1대, 기계화시스템 3세트가 동원됐다.
산림당국과 경찰은 산불 발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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