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양양=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과 양양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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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강릉시 연세요양병원 의료진이접종자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위해 주사기에 백신을 담고 있다..[사진=강릉시]2021.02.26 grsoon815@newspim.com |
21일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강릉에 거주하는 60대 A(강릉 180번) 씨와 양양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B(양양 14번) 씨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2일 강릉 173번 환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에 전날부터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여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지난 14일부터 16일 경기도를 방문한 것이 역학조사 결과를 토대로 그때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B씨는 경기도에 양양군을 귀농한 것으로 파악됐다.
보건당국은 확진지 거주지에 대해 소독 방역을 마치고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강릉시와 양양군 누적 확진자는 각각 180명,1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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