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5명 추가로 발생했다.
서울시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125명 증가한 3만77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주요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중구 소재 주점·음식점 관련 확진자 4명(누적 26명) ▲도봉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 3명(누적 15명) ▲수도권 지인 모임 관련 2명(누적 24명) ▲용산구 가족·실내 체육시설 관련 2명(누적 10명) ▲노원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누적 27명) 등이었다.
이 외에 해외유입 1명(누적 973명), 기타 확진자 접촉 39명(누적 9940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11명(누적 1396명), 감염경로 조사 중 52명(누적 7199명), 기타 집단감염 10명(누적 11만1165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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