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8일 오전 8시 40분께 광주 광산구 고룡동 진곡산업단지 내 가전제품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근로자 A(45) 씨가 기계에 끼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를 당한 A씨는 오전 9시 28분께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를 받다 숨졌다.

소방당국 등은 A씨가 공장에서 기계설비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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