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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토스카나호텔 풀빌라,대규모 단독 온수풀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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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호캉스 관심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여느 때 보다 안전한 여행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독채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풀 빌라가 봄 여행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토스카나 호텔 역시 프리미엄 풀빌라 패키지를 선보이며 더 안전하고 격조 높은 제주 호캉스를 제안하고 있다. 제주 밤 하늘과 어우러진 이국적인 야자수와 단독 건물 2층으로 이루어진 프라이빗 풀빌라는 마치 해외 휴양지에 온듯한 낭만과 힐링을 선사한다. 

제주 호텔 내 풀빌라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의 단독 온수풀을 갖추고 있는 점이 주목 할만 하다. 최대 가로 14M, 세로 5M, 수심 1.5 M 크기의 개인 온수풀은 메인 수영장과 마찬가지로 36.5도의 따뜻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다. 완벽한 독립성을 자랑하는 프라이빗 온수풀에서 제주 경관을 누리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풀빌라 룸 역시 넓은 규모를 자랑한다. 105평형 프리빌리지 풀빌라와 토스카나 풀빌라는 2층 단독 건물 공간에 거실 2개, 침실 3개, 욕실 4개, 다이닝 룸, 테라스, 개인 온수풀, 개인 주차장을 갖췄다. 75평형 프리미어 풀빌라와 노블레스 풀빌라도 2층 단독 건물로 이루어져있으며, 거실 2개, 침실 2개, 욕실 3개, 다이닝 룸, 테라스, 개인 온수풀, 개인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다. 모든 풀빌라는 개인 정원 전망을 갖췄으며, 각종 고급 편의 시설은 물론 썬 베드와 자쿠지에서 즐기는 쉐프 추천 일품 룸 다이닝 서비스까지 가장 이상적인 럭셔리 휴양을 즐길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풀빌라 패키지를 예약하면, 많은 서비스와 혜택을 누릴 수 있으니 주목해보자. 허니문을 떠나왔다면, 풀빌라 1박+렌터카+풀코스 다이닝 2인+치즈플레터&화이트 와인으로 구성된 허니문 패키지를 추천한다. 온 가족이 프라이빗하게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풀빌라 1박+해피밀박스가 결합된 패키지 상품도 눈 여겨 보자. 풀빌라 패키지 예약 시 1박당 5만원씩 바우처도 제공된다. 

토스카나 호텔 관계자는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하는 넓고 따뜻한 개인 수영장 때문에 풀빌라를 선호하는 분들이 많으며, 전담 메이드의 철저한 위생 관리와 전문적인 방역을 통해 온 가족이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풀빌라 전용 케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어 최근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호텔 토스카나는 지난 12월 제주 최대 규모 34개 키즈룸을 갖춘 신관을 오픈했으며, 오픈 기념 키즈 여권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굿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신관은 키즈룸과 함께 이탈리아 레스토랑 브루치오와 키즈 플레이존 밤비노를 함께 오픈하며 본격적인 키즈존 구축에 나서 가족 단위 여행객을 공략하고 있다.

토스카나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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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尹 내란 선고 후 북부지법行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을 심리 중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이달 말 서울북부지법으로 전보된다. 이른바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이 기소한 사건을 맡고 있는 이진관·백대현·우인성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에 남는다. 대법원은 6일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법관 1003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오는 23일자로 시행되는 이번 인사는 지방법원 부장판사 561명, 지방법원 판사 442명 등이 대상이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지귀연 부장판사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두 번째 공판에서 취재진들의 퇴장을 명령하고 있다. 2025.04.21 photo@newspim.com 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번 인사에서 서울북부지법으로 자리를 옮긴다. 지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내련 혐의 심리를 맡아왔으며, 이 사건은 오는 19일 1심 선고기일만 남겨두고 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재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한 이진관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에 남는다.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재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백대현 부장판사,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우인성 부장판사도 잔류한다. 3대 특검이 기소한 사건들을 심리한 재판장들 가운데 지 부장판사만 자리를 옮기게 됐다. 한편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132명의 법관이 지법 부장판사로 신규 보임됐다. 여성법관 비율은 45.5%(60명)이다. 연수원 40기 판사들이 처음으로 지법 부장판사로 보임된 점이 특징이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이진관 부장판사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위증 등 혐의 사건 첫 재판을 심리하고 있다. 2025.09.30 photo@newspim.com 대법원은 이번 인사에서 비재판보직에 대한 개편을 진행했다. 대법원 재판연구관 근무시기를 유연화하고, 보다 많은 법관에게 상고심 근무 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지법 부장판사에 대한 재판연구관 보임을 확대했다. 재판중계, 재판지원 AI 도입 등 사법제도 관련 과제 추진을 위해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에 기획조정심의관 1명을 증원했다. 서울남부지법 김기홍 판사가 겸임한다. 사법인공지능정책 수립을 위해 사법인공지능심의관 1명도 신설했다. 이강호 천지방법원·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판사가 해당 직을 수행한다. 신임법관 연수 및 법학전문대학원 강의 지원의 효율성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사법연수원 교수 1명도 증원했다. 퇴직 법관은 45명으로, 70~80명 규모였던 과거에 비해 절반 가까이나 줄었다. 퇴직자가 줄어든 이유로 '스마트워크' 제도의 안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스마트워크는 재판이 없는 날 근무지가 아닌 법원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원격근무 제도다. 대법원은 지난해부터 주 2회 원격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right@newspim.com 2026-02-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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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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