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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산불 중평리마을 위협...34번국도 전면 폐쇄

  • 기사입력 : 2021년02월21일 18:05
  • 최종수정 : 2021년02월21일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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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21일 오후 3시20분쯤 경북 안동시 임동면 망천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인근 임동중학교 인근으로 확산되고 중평리 마을을 위협하고 있다. 산림당국과 안동시는 이날 오후 4시47분 주민대피령을 발령하고 안동~영덕구간 34번국도를 전면 폐쇄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3대와 진화장비 10대, 산림청산불진화대, 안동시 공무원 등 90여명의 진화인력을 투입해 산불 진화에 총력을 쏟고 있다.2021.02.21 lm80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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