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부산시는 20일 전날 코로나19 의심환자 1106명을 진단검사한 결과, 양성 1명이 나와 누적 확진자는 3137명으로 늘어났다고 21일 밝혔다.
부산 3137번은 서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 3130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지역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279명, 퇴원 2756명, 사망 102명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