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순창군은 (주)혜안D&C가 9일 군청을 방문해 '사랑의 쌀' 1500kg(5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주)혜안D&C는 순창군 순창읍 교성리 378번지 일원에 '순창 남양휴튼' 378세대를 분양 중이다.

군은 또 순창군 한우협회가 이날 군청을 방문해 소고기 117kg(48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순창군 한우협회는 지난해에도 800만원 상당의 소고기 210kg를 기탁하는 등 매년 2회 이상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소고기를 기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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