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은 장병들을 위해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선봉스타샷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선봉 스타샷은 장병들이 부대원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공군에서의 추억을 기념할 수 있도록 선봉 스타샷 스튜디오를 1월 4주부터 운영한다.

1전비는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스튜디오 내부를 주기적으로 환기하고 촬영 전 장병들에게 손 소독제를 바르게 하는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한다.
선봉 스타샷 스튜디오에서 사진사 역할을 맡은 1전비 공보정훈실 김효진 상병은 "전역 후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사람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싶은 꿈을 늘 가지고 있었다"며 "꿈 꾸던 일을 하며 동료 장병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아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