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스핌] 송호진 기자 = 충남 공주시 쌍신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났다.
17일 공주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7분쯤 쌍신동 한 단독주택 화재로 콘크리트 스라브지붕 1동 176㎡ 중 1층 100㎡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9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5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 연통 과열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shj70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