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고성군은 백두현 군수가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및 자치경찰 관련법 등이 지난 9일 국회를 통과해 자치분권의 미래를 준비하는 각오와 계획 등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했다.
지목받은 참여자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담아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백두현 군수는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자치분권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 증대를 위해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고성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강석주 통영시장, 변광용 거제시장, 장충남 남해군수 등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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