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는 창원시 1호 중소‧벤처기업 투자펀드인 '넥스트 유니콘 벤처펀드'를 통해 ㈜에이아이바이오틱스에 2억원을 처음으로 투자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이아이바이오틱스는 최근 열린 '창원시 벤처투자 매칭데이' 컨설팅 결과 바이오 분야에서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투자 1호 기업으로 선정됐다.
에이아이바이오틱스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체내 모든 미생물의 총칭) 분석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이란 아이템으로 2017년 창업한 기업이다.
박동진 창원시 신성장산업과장은 "혁신적인 아이템을 가지고 있으나 사업초기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술 창업기업이 많다"며 "창원시는 유망 스타트업, 벤처기업에 펀드 자금이 투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