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영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19일 영주시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영주 22번' 10대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확진자들은 22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긴급 검체 의뢰를 통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27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이동동선 및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며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이송 대기 중이다.
lm80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