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GAM 일반

속보

더보기

[GAM]中 국가대표 로봇청소기 에코백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중국 로봇청소기 시장 점유율 50% 육박
OEM업체에서 A주 1호 서비스 로봇 상장사로 성장
홈코노미 유행타고 판매 실적 쑥쑥
올해 들어 주가 3배 넘게 폭등

[편집자] 이 기사는 12월 15일 오후 3시4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5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조윤선 기자 ='50%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중국에서 팔린 제품 3대 중 2대가 이 회사의 제품', '2019년 포브스 선정 중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바로 중국의 서비스 로봇 업계 대표기업인 에코백스(科沃斯·ECOVACS, 603486)가 일궈낸 성과다.

1998년 장쑤(江蘇)성 쑤저우(蘇州)시에서 소가전 제품을 OEM(주문자위탁생산)하던 업체에서 창립 20년 만인 2018년 상하이 증시에 입성, A주 1호 서비스 로봇 상장사가 되었고 오늘날 중국을 대표하는 로봇청소기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 청소기 OEM업체에서 서비스 로봇 기업으로 구조전환 성공

에코백스의 전신은 '타이이카이(泰怡凱)'라는 이름의 잘 알려지지 않은 청소기 OEM업체였다. 기술력이 낮은 OEM업체에서 개발력을 갖춘 제조업자개발생산(ODM)업체로 거듭나기 위한 고민 끝에, 지난 2000년 에코백스의 창립자인 첸둥치(錢東奇) 회장이 '가정용 서비스 로봇(Home Service Robot·HSR)' 연구개발팀을 독립적으로 결성했다.

당시 신제품으로 로봇청소기 개발에 착수한 에코백스는 관련 사업에 다년간 연 매출액의 10%를 쏟아 부었다. 연구개발에 거액을 투자하며 여러 해 동안 성과를 내지 못하자 수익성이 없는 로봇 사업을 중단해야 한다는 내부의 반대 목소리도 있었지만, 첸 회장의 로봇 사업에 대한 결심은 흔들리지 않았다.

에코백스를 증시에 상장시키기까지 몇 차례 난관에 봉착하면서, 회사의 '미래 먹거리'로 로봇을 낙점한 그의 결심은 더욱 확고해졌다.

맨 처음 상장을 준비할 당시인 2004년 한 투자은행에서 에코백스에 대한 자산 실사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회사 실적은 양호하나 OEM 사업은 그다지 비전이 없다'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그 이후 두 번째로 상장을 준비할 당시인 2006년에는 OEM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영업 매출이 10억 위안(약 1670억 원)을 돌파했지만,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어디에 투자할지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당시 에코백스로서는 자금을 부동산이나 땅을 사들이거나 더 많은 직원을 채용하는데 쓰는 것 말고는 다른 사용처가 없어 보였기 때문이다. 첸둥치 회장은 "과거와 현재에 기대어 먹고 살수는 없다. 미래를 바라보고 먹고 살 길을 찾아야 한다"면서 로봇 사업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사진=바이두] 에코백스의 로봇청소기 디봇(Deebot).

그의 노력과 수고는 풍성한 결실로 나타났다. 2007년 로봇청소기 시리즈 5개를 출시한 데 이어 2008년 7개 시리즈를 개발해냈고, 2009년에는 에코백스의 로봇청소기 대표 상품인 '디봇(Deebot·중국명 디바오(地寶))'을 출시했다. 2010년 로봇사업 관리부문을 설립한데 이어, 2011년에는 판매 실적이 우수한 자체 브랜드 청소기 생산라인까지 접고, 로봇청소기 연구개발(R&D)과 생산에 매진한다는 과감한 결단을 내리기도 했다.

당시 첸 회장의 사업구조 전환 결단은 다수의 동의를 얻지 못했지만, 지금은 오늘날의 에코백스를 만들어낸 과감한 결단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5년 에코백스의 로봇 사업 매출은 14억 위안(약 2350억 원)에 육박, 회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52%로 확대됐다. 처음으로 청소용 소형가전 매출을 넘어서면서 로봇은 에코백스의 주력 사업으로 부상했고 회사의 사업 구조전환 노력도 성공을 거뒀다.

◆ 홈코노미 유행으로 로봇청소기 판매 실적 쑥쑥

에코백스의 로봇청소기 판매 실적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첸청(錢程) 에코백스 부회장은 "올해 판매 실적이 매우 좋다. 올 3분기 에코백스의 로봇 브랜드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60%를 넘어섰고 올 솽스이(雙十一·11월 11일)는 작년 솽스이와 비교해 80%가 넘는 성장세를 보였다"면서 "예상밖의 실적 신장을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올 1~3분기 에코백스는 전년 동기 대비 20.25% 늘어난 41억 4200만 위안(약 6940억 원)의 영업매출을 달성했다. 순이익은 2억 5000만 위안(약 41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47.17%나 증가했다.

그 배경에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집 안에서의 보다 나은 삶을 추구하는 '홈코노미(Home+Economy)'가 유행하면서 가정용 서비스 가전이 큰 인기를 끌었다는 점이 자리한다. 그 중에서도 로봇청소기가 불티나게 팔렸다.

'2020년 중국 가전업계 상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국 국내 가전시장 소매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4% 줄어든 3365억 2000만 위안(약 56조 원)에 그쳤지만, 로봇청소기를 포함한 청소용 가전 소매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7%나 증가했다. 올 3, 4분기에도 로봇청소기 판매량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첸청 부회장은 "로봇청소기의 중국 시장 침투율은 이제 막 5%를 넘어선데 비해,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 비율이 각각 10%와 15%에 이른다"며 "로봇청소기 시장의 성장 여지가 매우 크다"고 보았다. 시장 침투율은 새로운 상품 혹은 서비스를 한 번이라도 이용한 소비자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는 또, "일부 상품과 기술은 해외 시장의 환영을 받고 있다"며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점점 더 많은 해외 고객이 에코백스의 제품을 선호할 것으로 믿는다"고 언급했다.

에코백스는 일찌감치 글로벌 사업에도 나서 미국과 독일, 일본에 설립한 판매 자회사를 중심으로 스페인, 스위스, 프랑스, 캐나다 등 80여개 국가와 지역으로 시장을 확장했다. 지난 2013~2017년 에코백스 서비스 로봇의 해외 매출은 연평균 111.20%의 높은 성장세를 구가했다. 해외 사업 매출이 회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져 2017년 26.34%에 달했다.

에코백스는 한국에서 올해 초 네이버 라인프렌즈의 캐릭터 '브라운'을 적용한 '디봇 U3 라인프렌즈 브라운 에디션'을 출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사진=에코백스 홈페이지] 디봇(DEEBOT) U3 라인프렌즈 브라운 에디션.

◆ 주가 올해 들어 3배 넘게 폭등, FTSE러셀 지수 편입

실적과 더불어 에코백스의 주가도 승승장구 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 초 19위안 안팎이던 주가가 12월 11일 종가 기준 68.11위안으로 3배 넘게 급등, 시가총액은 385억 위안(약 6조 4490억 원)을 기록했다.

중국 기관들은 에코백스의 향후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중타이(中泰)증권은 로봇청소기 업종의 올 4분기 국내외 판매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업계 선두기업인 에코백스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중국 A주 로봇청소기 상장사는 에코백스, 로보락(石頭科技·Roborock) 두 곳인데, 중타이증권은 이 두 상장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모두 '매수'로 제시했다.

두 업체에 대한 EPS(주당순이익), PER(주가수익비율), PEG(주가이익증가비율) 등 밸류에이션을 평가하는 지표도 제시했는데, PEG로 볼 때 에코백스의 성장성이 좀더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PEG는 PER에 성장성의 개념을 포함한 지표다. PEG는 주가를 EPS로 나눈 PER을 다시 연평균 예상 EPS증가율로 나눈 것으로, 주가이익증가비율이라고도 한다. 이 수치가 낮을수록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거나 성장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통상적으로 PEG가 0.5 이하이면 '투자 유망주'로 평가하는데, 중타이증권은 에코백스의 PEG를 0.35로 제시했다. 반면, 로보락의 PEG는 이보다 높은 1.22이다.

에코백스의 시장점유율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기관들이 주목하는 포인트다. 중타이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올 11월 에코백스의 시장점유율은 45.71%로 절반에 육박하고 있다.

에코백스의 글로벌 주가지수 편입 소식도 전해져 향후 주가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12월 2일 영국 런던증권거래소(LSE) 산하의 글로벌 주가지수 제공업체 FTSE러셀의 중국 A400지수에 새롭게 편입된 22개 종목 중 에코백스가 포함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FTSE러셀이 대표적인 글로벌 주가지수 제공업체인 만큼, 글로벌 지수 편입으로 외국인 자금의 관심이 높아져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호재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뉴스핌 Newspim] 조윤선 기자 (yoons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