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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12월 15일(화) 석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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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공수처 설치됐다면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없었을 것"
日 '北, 러시아로부터 코로나19 백신 사들였다'
김종인, 이명박·박근혜 구속 및 탄핵에 당 대표 자격 사과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문재인 정권의 핵심 개혁정책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관련법과 경찰법, 국정원법 등 권력기관 개혁법안이 국회를 넘은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 민주주의의 오랜 숙원이었던 권력기관 개혁의 제도화가 드디어 완성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지난 2012년에 공수처가 설치됐다면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은 없었을지 모른다"며 "역사에는 가정이 없는 것이지만 안타까운 역사"라고 말했습니다.

일본 아사히 신문이 이날 한국 '정보 관계자'와 북·중 무역 관계자를 인용해 "북한이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백신을 승인한 러시아로부터 백신을 사들였다"고 보도했습니다. 노동당 간부와 당국자에게 접종을 시작했다는 정보도 알렸는데요. 다만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접종 여부에 대해서는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여서 접종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추측했습니다.

국회가 전날 대북전단살포금지법을 통과한 가운데 통일부는 "이번 개정안은 북한의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전단 등을 살포하여 우리 국민의 생명, 신체에 위해를 끼치거나 심각한 위험을 야기하는 행위를 규제하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군이 초소형 정찰위성을 2025년 전남 고흥발사장에서 한국형 고체연료 발사체로 쏘아 올리기로 해 화제입니다. 지난 7월 한미가 미사일지침의 '고체연료 사용 제한'을 해제한 이후 한국형 발사체를 이용한 첫 사례인데요. 미국 전략자산에 의지하지 않고 우리 독자적인 작전 전개가 가능한 발판을 만드는 것입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과 탄핵에 대해 당 대표 자격으로 국민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당내 반발이 적지 않은 가운데 김 위원장은 국민의힘 당 대표격인 바싱대책위원장의 자격으로 대국민담화문을 통해 사과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만 일방적으로 희생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이동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임대료멈춤법'을 발의해 어려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헤드라인 뉴스>

[종합] 문대통령 "공수처 있었다면 박근혜 국정농단 없었을 것"/ 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국무회의를 거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관련법과 경찰법, 국정원법 등이 공포된 것과 관련해 "한국 민주주의의 오랜 숙원이었던 권력기관 개혁의 제도화가 드디어 완성됐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특히 지난 2012년에 공수처가 설치됐다면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은 없었을지 모른다"며 "역사에는 가정이 없는 것이지만 안타까운 역사"라고 말했다.

북한서 내년 1월 열병식 개최 가능성…합참 "면밀히 추적 감시 중"/ 뉴스핌
북한이 오는 2021년 1월 제8차 당 대회를 기해 또 다시 열병식을 개최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군 당국은 "면밀히 추적 감시 중이나 아직 특이 동향은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15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우리 군은 한미 정보당국 간 긴밀한 공조 하에 관련 동향을 면밀히 추적 감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통일부 "대북전단살포금지법, 北에 韓드라마 USB 전달 막는 법 아니다"/ 이데일리
국회가 전날 범여권을 중심으로 통과를 강행한 '대북전단살포금지법(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대해 '북한에 한국 드라마 USB 등을 유통하는 행위까지 처벌 대상으로 삼았다'는 지적이 나오자 통일부가 그것은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통일부는 이날 "이번 개정안은 북한의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전단 등을 살포하여 우리 국민의 생명, 신체에 위해를 끼치거나 심각한 위험을 야기하는 행위를 규제하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日 신문 "北, 러에서 코로나 백신 구매"…국경 봉쇄 한계 달했나/ 중앙일보
15일 아사히신문은 한국 '정보 관계자'와 북·중 무역 관계자를 인용해 "북한이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백신을 승인한 러시아로부터 백신을 사들였다"며 "얼마나 구매했는지 양은 명확하지 않지만, 노동당 간부와 당국자에게 접종을 시작했다는 정보도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신문이 인용한 정보 관계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접종 여부에 대해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여서 접종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단독]군 초소형 정찰위성 고흥서 고체발사체로 쏜다/ 아시아경제
군이 초소형 정찰위성을 2025년 전남 고흥발사장에서 한국형 고체연료 발사체로 쏘아 올리기로 했다. 지난 7월 한미가 미사일지침의 '고체연료 사용 제한'을 해제한 이후 한국형 발사체를 이용한 첫 사례다. 특히 북한 전역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는 우리 군의 위성을 언제든 쏠 수 있어 미국 전략자산에 의지하지 않고 독자적인 작전 전개가 가능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다.

[종합] 김종인 'MB·朴 구속' 대국민사과 "국민에 큰 죄 저질러...반성한다" / 뉴스핌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과 탄핵에 대해 당 대표 자격으로 국민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국민의힘이 당 공식 명의로 하는 사과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

정의당 "여야, 중대재해법 처리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 개최하자" / 뉴스핌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임시국회 내 처리를 요구하고 있는 정의당이 이를 위한 원 포인트 본회의 소집을 요구했다.
5일 째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관련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강은미 원내대표는 15일 의원총회에서 "국회 필리버스도 끝이 났다. 이제는 미뤄뒀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입법과 정책의 시간"이라며 "국회는 즉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원포인트 집중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희숙 "文정부, 윤석열 징계는 특공대처럼...백신 확보는 느긋" / 조선일보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정부를 향해 "검찰총장 징계나 공수처법은 특공대처럼 달려들면서 코로나 백신은 떨이로 사려 기다렸나"라고 했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해 정권 유지를 위한 그 많은 악법을 통과시킴에 있어, 청와대가 독촉하고 여당은 게릴라전법을 방불하는 편법과 일사불란함으로 적극 화답해왔다"며 "그런데 코로나 백신에 관해서는 '다저녁때 느긋하게 장터에 나가 떨이로 물건을 사려는 행태'라는 것이 그간 정부 행태를 봐온 동료의원 Y의 평가"라고 했다.

끝낸단 이재정에 "3분 더"…박병석, 필리버스터 시간 끈 이유 / 중앙일보

"오늘 제가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명 '대북전단금지법'이라 불리는 남북관계발전법의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4번째 토론자로 나선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오후 9시쯤 한 말이다. 이날 필리버스터 종결 투표가 오후 8시 52분으로 예정돼 있던 터라 민주당 출신 박병석 국회의장이 언제든 투표를 개시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서울시장 출마설' 김근식 "난 호남·운동권 출신…진보 위선 환멸" / 동아일보

국민의힘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인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15일 "저는 학교 다닐 때 학생 운동권 출신이었기 때문에 태생적으로 진보나 민주당 쪽에 가까운 출발을 했다"며 "운동권의 이중성이나 민낯, 위선 같은 것들을 오래전부터 봐와서 일찍부터 그 부분에 대해 환멸을 느껴왔다"고 말했다.

독자 노선? 개혁 공조?…민주당 '입법 독주' 속 위태로운 정의당 / 한겨레

12월 내내 정의당은 위태로웠다. 입법 속도전에 나선 거대여당과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으로 맞선 보수야당 틈에 끼어 '진보 독자노선'과 '개혁 공조' 사이의 외줄 타기가 쉽지 않았던 탓이다. 정의당의 곤혹스런 처지를 단적으로 보여준 것은 본회의 투표에서 나타난 소속 의원들의 선택이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공수처법) 개정안은 당론으로 찬성 표결했지만, 국가정보원법 필리버스터 강제 종결 투표에는 불참했고,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 필리버스터 종결 투표에는 참여하는 등 겉으로 드러난 행보는 어지러웠다.

정의당 장혜영 "중립성 상실한 공수처, 계속 정쟁 휘말릴 것" / 경향신문

장혜영 정의당 의원은 "야당의 비토권을 무력화시켜서 무리하게 출범한 공수처는 진정한 검찰개혁을 해내지 못할 것"이라고 15일 말했다. 장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 인터뷰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개정안에 기권표를 던진 이유를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임대료 멈춤법'이 자영업자들 눈물 닦아줄 수 있을까 / 한국일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만 일방적으로 희생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소상공인 출신인 이동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임대료멈춤법'을 발의했다. 발의자인 이동주 의원은 "기존 자발적 상생의 여유가 줄어든 상황에서 정부가 지원하고 법에 근거해서 실질적 피해보상을 하자는 취지"라며 "시장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지원정책을 포함했다"고 밝혔다.

"北 통전부장이냐" 송영길 北核 발언에 비판 쇄도 / 문화일보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국은) 5000개가 넘는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북한과 이란에 핵을 가지지 말라고 강요할 수 있나" 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것과 관련, 야권은 송 위원장의 위원장직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외통위 소속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문화일보와의 통화에서 "(송 위원장은) 외통위원장이 아니라 북한 통일선전부장에 딱 어울리는 것 같다"며 "당장 외통위원장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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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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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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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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