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뉴스핌] 송호진 기자 = 충남 예산군이 겨울을 맞아 14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 주요 관광지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
군은 추사고택 일원에 대해 경내 조경수 보호용 잠복소를 설치하고 내년 봄 개화를 대비해 수선화 구근 5000본을 고택 주변에 식재하고 있다.

봉수산자연휴양림은 동절기 폭설을 대비해 휴양림 내 모래주머니를 포함해 제설함 및 제설장비, 관정 등을 살펴보고 있다.
같은 기간 예당관광지에서는 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예당호 출렁다리 및 부잔교 등을 점검하고 느린호수길 산책로 및 예당호 생태공원과 캠핑장, 의좋은형제공원 등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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