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영도구 봉래1동새마을문고는 지난 10일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담쟁이 독서왕 '다독자'을 선발해 시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담쟁이작은도서관 이용자 중 최다 대출자 7인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최우수상에는 총 37권을 대출한 추은정 씨가 받았다.
강석호 회장은 "올 한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작은도서관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그 속에서도 꾸준히 도서관을 이용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독서문화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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