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 보건소는 한의약 건강양생법 체험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지난 6월부터 주4회 총85회 과정으로 40세 이상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기공체조교실, 중풍예방 양생 운동교실 등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프로그램은 전문강사의 지도로 바른 걷기자세, 건강관리 교육, 발마사지·족욕체험 등으로 진행했다.
이임옥 진안군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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