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광주시는 오는 24일까지 제5대 아동·청소년의회 총선거에 참여할 사전 선거인단을 사업 위탁기관인 청소년활동진흥센터를 통해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만 9세에서 18세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광주시 아동·청소년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제5대 아동·청소년의회 총선거 안내'에서 신청 가능하다.
사전 선거인단을 신청한 자에 한해 선거시작 문자 안내에 따라 본인인증 후 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 시스템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총선거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5일까지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K-VOTING 투표 플랫폼을 이용해 온라인 선거로만 추진된다.
제5대 아동·청소년의회 선거에는 나의권리를주장한당, 두드림당, 포도당, 노동나동당, 여기청소년있당, 청소년도진보한당 등 정당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득표율에 따라 의석수 23개가 정해지는 비례대표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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