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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发布疫情防疫标准调整案 专家看法不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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为应对新冠病毒(COVID-19)肺炎疫情常态化,韩国政府1日发布了《"保持社会距离"防疫措施标准调整方案》(以下简称《调整案》)。对此,医学专家有不同看法。

资料图。【图片=纽斯频】

前疾病管理本部本部长、翰林大学圣心医院呼吸内科教授郑錡硕表示,本次政府发布的《调整案》反映了此前实行该措施时出现的许多问题。我支持政府本次施行全新的防疫措施标准。

郑錡硕认为,政府将防疫措施标准由三个阶段细分为五个阶段,且按地区划分标准数值的做法是正确的。将第3阶段危险设施分类为重点和一般管理设施两大类亦是如此。

但他补充道,政府需要对该《调整案》是否反映了医疗机构的应对能力和流行病学调查局限性等因素进行说明。同时,也要向大众阐明假设即使出现400-500名左右确诊患者,依然有能力治疗重症病例的依据。因为只有相关数据公开透明,医疗机构才能进行准确定位,希望政府与医疗机构共享相关信息。

高丽大学九老医院感染内科教授金宇柱表示,政府新发布的《调整案》中对多人利用设施的防疫措施过于笼统,若该政策落实到地方政府将更加难以准确理解和定位。

同时,每个防疫阶段上调标准中缺少了新冠肺炎轻症、中症患者等内容。政府认为只要保证重症监护室的规模就是可行的,但事实并非如此。医学界不应该根据自己所能负担的能力来制定防疫措施标准等级。

另外,将于7日起施行的《调整案》具有细化此前施行的"保持社会距离"防疫措施三个阶段、上调部分阶段的调整标准、加强各地区应对力度、最大程度保障社会和经济活动以及构建中央和地方政府间的协作体系等特点。

《调整案》细化了此前政府施行的"保持社会距离"防疫措施,由当前三个阶段扩充至五个阶段,新增加1.5级与2.5级。第1级为生活防疫阶段,1.5级和2级为地区流行阶段,2.5级和3级为全国流行阶段。

《调整案》中还为多人使用设施制定了危险度评价体系。对于佩戴口罩的规定,政府原则上建议民众不论在室内外都要佩戴口罩,若违反政府相关规定的将被"开罚单",该措施将于13日起施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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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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