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교육부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위원과 간담회를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재 교육부에서 추진 중인 청년정책의 현황과 향후 계획을 소개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부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교육 분야 청년정책에 대한 후속논의를 실시하고, 발굴된 정책과제는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18일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열렸고, 제2차 청년의 삶 개선방안, 정부위원회 청년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심의했다.
유 부총리는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리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