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보성군은 전남도립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관·학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군민 평생 교육의 장을 열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남 남부권 3개 지자체(보성, 장흥, 강진)가 함께 참석했다. 보성군과 전남 도립대는 앞으로 △평생 직업 교육 거점센터 구축 및 운영 △지역 맞춤형 과정 추진 △교육지원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및 과정 이수 후 성과 공유와 확산 등 인적 교류를 목적으로 상호 협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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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 [사진=보성군] 2020.10.26 yb2580@newspim.com |
특히 보성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민들의 평생 교육 기회 확대, 재사회화를 통한 취업률 상승, 교육을 통한 삶의 만족도 향상 등을 기대하고 있다.
최병만 보성 부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 교육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평생 직업 교육 과정으로 구성돼 취업 연계까지 이어져 보성군 평생교육의 장을 열게 되는 좋은 기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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