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지난 19일 오전 10시 34분쯤 경기 군포시 수리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임야 1만3200㎡(1.32ha)를 태우고 3시간만에 꺼졌다.
20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속달동 소재 수리산 7부 능선에서 불이 나 경기소방, 서울소방, 산림청에서 각각 헬기 1대씩 총 3대가 출동해 오후 1시 37분쯤 불길을 잡았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 불로 소방대원 30명 등 총 105명과 장비 21대가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은 조사 중이며 공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화재진압을 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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