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상연 기자 = 청주시가 국비를 지원받아 2021년에 공공청사와 복지시설 등 7곳에 태양광을 설치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응모에 선정돼 2억 4400만 원을 지원 받는다.

시는 국비 2억 4400만 원과 지방비 2억 9800만 원을 투입해 총사업비 5억 4200만원으로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어린이집, 농업기술센터, 새로 짓는 흥덕구청 등 7곳에 태양광 286kW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에너지절감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미세먼지 없는 맑고 깨끗한 행복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 전환 그린뉴딜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침체에 활력을 불어 넣고 깨끗한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각종 국가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syp203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