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명절 대목을 맞이했음에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고 장병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특식을 제공했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추석에도 외출·외박·휴가·면회가 중단된 병사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1000여 명의 장병에게 수제 초코파이를 제공했다.

수제 초코파이는 지역 소비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업체에서 구매했다.
1전비 이성훈 중사는 "특식지원이 부대에도 큰 힘이 되지만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는 만큼 1전비가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슬기로운 소비를 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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