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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쌩 차이나] 코로나후 명품소비 용수철 회복,상하이 푸둥 ifc 몰 '국금' 루이뷔똥 샤넬 매장 '줄줄줄'

  • 기사입력 : 2020년09월27일 14:27
  • 최종수정 : 2020년09월27일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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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코로나 이후 보복 소비, 구름처럼 몰린 상하이 명품족들  

2020년 9월 26일 토요일. 상하이 푸둥 ifc 몰 '국금(國金)'1층 루이뷔똥 등 명품 매장 마다 고객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안내원은 오늘 무슨 행사일이냐고 묻자 그런게 아니고, 코로나19가 소멸된 후 이처럼 긴 줄을 서는 게 이곳의 일상적인 풍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인근 샤넬 등 다른 매장도 모두 마찬기지로 고객들의 발길이 붐비고 있었다.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2020.09.27 chk@newspim.com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2020.09.27 chk@newspim.com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2020.09.27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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