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어린이 통합차량의 LPG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미세먼지 취약계층 어린이의 건강보호와 도시 대기질 개선을 위해 8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노후된 어린이 통학차량 17대를 대상으로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금액은 1대당 50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삼척시에 등록된 15인승 이하 어린이 통학차량(경유 소형)을 폐차(수출말소 포함)하면서 동일 용도의 LPG 신차를 구입하는 사업자다.
신청기간은 오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이며 신청희망자는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삼척시청 환경보호과로 직접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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