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중기·스타트업대상] '솔젠트·스프링클라우드' 대상 영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혁신중소기업부문, 솔젠트 제테마 넥스틴 쎄미하우 수상
스타트업부문은 스프링클라우드 귀뚜라미환경테크 코스알엑스
아이메이드 수상

[서울 = 뉴스핌] 박영암 기자 =솔젠트(대표 유재형·이명희)와 스프링클라우드(대표 송영기)가 뉴스핌이 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스타트업 대상'에서 혁신 중소기업부문과 스타트업부문에서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상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혁신 중소기업부문 38개사와 스타트업부문 14개사 등 모두 52개사가 응모한 이번 행사에서 부문별 대상 1개사와 우수상 3개사 등 모두 8개 업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혁신 중소기업부문에서는 솔젠트를 비롯해서 제테마(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 넥스틴(중소기업중앙회장상) 쎄미하우(이노비즈협회장상) 등이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스타트업부문에서는 스프링클라우드를 비롯해서 귀뚜라미환경테크(기술보증기금이사장상) 코스알엑스(벤처기업협회장상) 아이메이드(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상) 등이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영섭 심사위원장은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를 우선적으로 봤다"며 "이밖에도 비즈니스모델과 기술혁신 선도능력과 건강 에너지 환경 등 사회적 가치에 대한 기여도도 중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 8개 수상업체에 대한 시상식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열렸다.
15일 온라인 시상식에서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한국경제의 중심축이 기존 대기업에서 스트타업과 혁신 중소기업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들이 대한민국을 '벤처4대강국·디지털강국'으로 전환할 수 있게 다양한 정책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학영 국회 산중위 위원장도 축하 영상을 통해 "뉴스핌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 스타트업 대상'이 혁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도약에 많이 기여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나타낸후 "국회도 오늘 수상기업들이 정부에서 공들여 육성중인 'K-유니콘' 프로젝트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예산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민병복 뉴스핌 대표도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경영환경에서도 수상업체들은 독창적인 기술과 선제적인 투자로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국내는 물론 전세계를 무대로 삼아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ya84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사진
'트럼프 계좌' 가입자 500만명 돌파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표 세제 정책 가운데 하나인 이른바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 가입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 이 가운데 120만명은 미 재무부가 지급하는 1000달러의 초기 지원금 대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이날 CNBC '인베스트 인 아메리카 포럼'에 참석해 "현재 500만명의 아동이 트럼프 계좌에 가입했으며, 이 중 120만명은 1000달러 시범 프로그램 지원 대상"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21 mj72284@newspim.com ◆ 7월 4일 공식 출범…신생아에 1000달러 지급 이번 제도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른바 '크고 아름다운 법안(big beautiful bill)' 을 통해 도입된 세금 이연형 아동 투자 계좌다. 오는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미국 내 사회보장번호(SSN)를 가진 18세 미만 모든 아동은 계좌를 개설할 수 있지만, 정부가 제공하는 1000달러 종잣돈(seed money) 은 2025년부터 2028년 사이에 태어난 신생아에게만 지급된다. 베선트 장관은 "1000달러는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며 향후 민간 기업과 지방 단위 기부가 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 기업·자선가도 매칭 지원…자산 형성 정책 확대 실제로 미국 내 다수 기업들은 정부가 예치한 1000달러에 맞춰 동일 금액을 추가로 적립하는 매칭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여러 주의 자선단체와 기부자들도 저소득층 가정을 중심으로 추가 초기 자금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아동 자산 형성 정책이 민관 협력 방식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이를 미국판 '베이비 본드(Baby Bond)' 성격의 장기 자산 형성 정책으로 해석하고 있다. ◆ 슈퍼볼 광고 이후 가입 급증 미국 가정이 트럼프 계좌를 처음 신청할 수 있었던 시점은 올해 1월 26일 세금 신고 시즌 개시일이다. 가정은 2025년 세금 신고서와 함께 IRS 양식 4547(Form 4547) 을 제출해 계좌 개설과 정부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슈퍼볼 중계에서 약 30초 분량의 트럼프 계좌 광고가 방영된 뒤 가입자가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는 TrumpAccounts.gov 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정책 효과와 맞물려 향후 미국 가계 자산 시장과 금융회사들의 어린이 투자상품 경쟁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koinwon@newspim.com 2026-04-15 21: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