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2020년 제2차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경남도 심사 결과, 지역내 총 6개 기업이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한오멜, ㈜또바기 홈 기술센터, ㈜커피소사이어티, (사)블루시티관현악단, ㈜거제해양스포츠, 경남전세버스협동조합 총 6곳이다.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일자리창출, 전문인력, 사업개발비, 시설장비비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이 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예비 지정기간 동안 행정-기업-거제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의 유기적인 협력과 지원, 자기계발 노력을 통해 많은 기업이 지속성장 가능한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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