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광주시는 4일 오전 광주송정역 앞에서 시민 생명보호와 교통안전을 위한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준3단계 맞춰 광주시, 광산구청, 교통문화연수원 등 참여기관을 줄이고, 사람들과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홍보문구가 적힌 피켓, 현수막 등을 적극 활용해 실시했다.

홍보내용은 이륜차 사고예방, 음주·과속운전 하지 않기, 불법 주정차 하지 않기 등 교통안전을 위한 올바른 운전습관과 교통사고 예방 홍보과 함께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호소했다.
박갑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이륜차 사고예방과 음주과속운전 금지 등 교통사고 줄이기 위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